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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이라 그런지 하루 종일 정신없습니다. 회사일에 개인적인 일에.... 블로그에... 친구와이프에.. 시달렸군요. 제 잘난 친구는 술마시러 가면서 와이프에게 왜 제 핑계를 대고 마시러 갔는지.. 정말 진땀 뺐네요 ㅎㅎ
지원군과 트랙백 이벤트 마감시한이 오늘인지라 당첨자 선정하고 발표한 후 한시름 놓고 있었는데, 무심코 댓글들을 보다가 게릴라 이벤트가 생각나서 댓글을 세어보니.....
이런 이런 이미 55개 이상의 댓글이 달렸었더라구요.

영상통화가 가능한 간지줄줄 쭉쭉빵빵 휴대폰 SCH - W290 1대와 W270(일명 고아라폰) 2대를 받으실 분의 명단을 발표하겠습니다.

울보망치님 - 21세기 탁상공론의 얼굴마담 케이스 - 지못미 숭례문 포스팅에 달아주신 댓글이 33번째네요.

사랑은 커피향기를 타고님 - 반드시 알아야할 보험 상식 포스팅에 달아주신 댓글이 44번째군요.

서우2005님 - 학교란 그런 곳이 아니지 않습니까 포스팅에 달아주신 글이 55번째 글로서 마지막 주인공이 되셨군요. (이쁜 뚱땡이님께서 중복 당첨이 되셔서 양보하셨습니다. )

위 세 분은 비밀댓글이든지 방명록이든지 휴대폰을 받으실 주소와 전화번호, 성함을 남겨주세요.
이번 인연으로 더욱 관심가져주시고 방문해주십사 하고 부탁의 말씀 드립니다. (점점 뻔뻔해지는 오대리 ㅋ)

앞으로도 게릴라 이벤트를 몇회 더 진행하려고 계획중입니다.
물론 경품을 걸고 진행할겁니다. 보람은 있어야 하니까요 ^_^
자주 들러주시고 관심 가져주시면 이벤트에선 훨씬 유리하겠죠?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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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오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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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List

  1. 루시 2008/02/23 15:16 # M/D Reply Permalink

    ㅎㅎ.. 세분 축하합니다. ^ ^*

    음, 오늘 모임이 있어 약속 장소에 1시간 일찍 도착해 잠시 겜방에서 시간 떼우고 있다 제 블로그에 잠시 들렀더니...(더 얘기 안해도 아시죠? ㅎㅎ)

    댓글은 못다는 거 같아서, 방명록에 남겼네요.

    오늘은 열심히 스테이크를 썰다 집으로 간답니다. 히힛~

    남은 하루도 행복하게 보내세요. ^ ^

    1. 오대리 2008/02/25 09:00 # M/D Permalink

      오우 스테끄~ 맛나게 드셨어요?

  2. 비밀방문자 2008/02/28 01:07 # M/D Reply Permalink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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