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랙백 이벤트 5탄에 참여해주세요~
- Posted at 2008/02/29 11:06
- Filed under 이벤트/트랙백 이벤트
안녕하세요 이벤트에 살고 이벤트에 죽고 있는 오대리입니다.
한 주가 금방 지나가네요. 콘크리트 건물밖에서는 벌써 봄내음이 바람을 타고 솔솔 풍겨옵니다.
비염이 있으시다구요? 그래도 봄내음은 코로 느껴지는게 아니죠~ 온몸으로~ 오감으로 느껴지죠.
더불어 이 맘때 즈음 제일 조심해야 하는게 뭔줄 아세요?
봄바람 타고 마음이 싱숭생숭 해지는거요? 아니죠~ 감기!! 감기 조심하셔야 합니다.
요맘때 걸리면 고생 꽤 하거든요 ㅎㅎ
자~ 4차 트랙백 이벤트까지 주제를 놓고 진행을 주욱 해왔는데 톡톡 튀는 아이디어나 경험담은 생각보다
많이 나오질 않네요... (아 통재로다~)
이번에 시작되는 5차 트랙백 이벤트의 주제를 알려드리겠습니다.
2월 말, 3월 초 하면 뭐가 제일 생각나세요?
여러가지 많겠지만 오대리는 '시작'이라는 단어가 생각나요. 1월도 시작이긴 하지만 매년 3월이면 '새로운 시작'을 하는 분들 많잖아요. 봄을 맞아 새 집으로 이사하시는 분, 신학기 개학으로 한층 의젓해진 모습의 중고등학생들, 대학이라는 멋진 경험을 시작하는 새내기분들, 새로 사업을 시작하는 분들...
이번 주제는 '새로운 시작' 에 관한 통화를 트랙백으로 보내주시면 됩니다
어렵게 생각하지 마세요~ 본인의 경험도 좋고, 주변의 이야기를 알려주셔도 좋고, 괜찮은 아이디어도 좋습니다.
형식에 구애받지 마시고 여러분들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이번 이벤트의 경품은 정말 간지 좔좔나는 무선마우스 로지텍 무선 VX Nano 랍니다.
어때요? 마구 마구 써주실거죠? 특별히 세분께 행운을 드립니다~ 당첨가능성 쭉쭉 올라갑니다 ^^
당첨자는 상콤한 3월의 첫번째 금요일인 3월 7일 발표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간지 좔좔 마우스 이미지샷 나갑니다~~
Posted by 오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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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연 시작
Tracked from IT World 2008/03/01 02:41 Delete한동안 담배를 끊었었습니다. 꽤 오랜동안..~~ 그리고 작년에 다시 피워 물었지요..ㅋㅋ 5년 전 담배피우는 마지막 모습입니다. 담배를 끊겠다는 생각은 없습니다. 그 자체가 스트레스일테니 그래서 당분간 피지 않을 결심을 하고 금연을 시작합니다. 아들놈이 모유수유를 중단하자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있는데, 우리집 남자들은 뭔가를 끊어야 하는 일 땜에 살짝 스트레스 받을 지도 모르겠습니다. 2003년 10월 파나마에 출장 가서 근처 원주민이 사는 섬에 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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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일마다 '작심삼일' 하기
Tracked from 흑상어's 뻐끔질 2008/03/03 13:49 Delete'작심삼일' (作 : 만들 작 心 : 마음 심 三 : 석 삼 日 : 날 일) '굳게 먹은 마음이 사흘을 못 간다’라는 우리말 속담과 같은 한자성어 이다. 후천적 의지박약 흑상어의 작은가슴 왼쪽 세번째 갈비살에 작살 처럼 파고드는 날카로운 4글자... 작살삼일?, 작렬삼일? NOWAY~!!! 작심삼일!!! '작심삼일'과의 기나긴 10년 전쟁을 끝낸 후 나의 나에의한 나를 위한 평화조약을 맺기에 이르렀는데... 이름하야 "삼일마다 작심삼일 하기" 조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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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시작이다.
Tracked from 사랑스런 아들 진헌 2008/03/05 08:35 Delete몇년전 부터 백두대간 종주의 계획을 세우고 실천에 옮긴게 2006년 7월 이었다. 1구간만 진행하고 일상에 빠져 살면서 계획을 세웠다 취소하고 다시 세우고 취소하고.... 아마 계획대로 실천에 옮겼다면 아마 지금쯤 향로봉 정상에 있지 않을까. 다시 시작하는 마음으로 3월14일 2구간 계획을 세웠다. 점점 관성화돼가는 내 모습을 보면서 먼가 새로운 각오와 의지가 필요하다고 생각할 때 결심했던게 백두대간 종주였다. 그때 그 마음으로 다시 시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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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방안을 알아볼 때.
Tracked from Jsquare 삶의 이야기 2008/03/05 18:32 Delete한 곳 게약을 하게 되었습니다. 지난 주 목요일에 전화가 와서 상담을 하고는 급하게 서류를 작성 처리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중고기계를 신청해서 설치를 하게 되었습니다. 기계를 본 사장님의 눈이 갑자기 찡그러지면서.. '기계가 너무 맘에 안들어요..' 다른 기계로 바꿔줘요.. 뭐 사실.. 지금까지 경험상 계약 초반에 티격태격 하고 뭔가 문제가 생길 수록 나중에는 관계가 더욱 좋아지는 경험을 많이 했기에.. 좋은 기회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러나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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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시작하는게 장난 아니넹~ 키
Tracked from 드뎌 대학이다! 고3 해방~ 2008/03/07 10:55 Delete안녕하세연~ 08학번으로 새내기가 된 지아라고 해연~ 지긋지긋했던 고3 딱지도 이제는 안녕~ 새로운 시작을 대학 캠퍼스에서 하고 있는데여.. 친구들이 다들 블로그 없냐고 물어봐서연~ 저도 한 번 해볼려고 네이버 있던 아뒤로 블로그를 만들어봤어연... 이제 하나씩 하나씩 전에 못했던 거 해볼꺼예연~ 셤기간엔 머리도 안 감았던 고딩. 몇달씩
Comments L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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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내용도 새로운 출발이라고 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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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요 할 수 있습니다. 넓은 의미에서 ㅎㅎㅎ
어제께 본 포스팅이 바로 걸려왔네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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