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청의 문제점은?

안녕하세요 오늘은 비가 많이 오는데요

올해는 유난히 비가 많이 왔고 장마철이란 단어가

사라진듯한 변덕스러운 날이 많습니다.

그로인해 가장 피해를 본건 어민들과 농민들

휴가계획을 잡았다가 낭패를 본 사람들 등등

기상청에 대한 항의전화도 빗발쳤고 기상청의

신뢰도 바닥에 떨어졌는데요

우리나라 기상청의 오보가 많은 이유는 무엇일까요?


 

일단 첫째로 우리나라는 일본과 미국 같은 나라에 비해

기상관측을 한 역사가 길지 않아서 그 동안 모아온 기상 관측

데이터가 많이 부족합니다.

일본과 미국 같은 나라들이 우리나라보다 기상예보 적중 확률이

높은 이유는 훨씬 오래전부터 많은 양의 기상 관측 데이터를 수집했었고

지금 현재의 기상에 과거의 기상사례를 대조해서 일어날수 있는

여러가지 관례적인 일에 대하여 알수 있기 때문이죠

결국은 아무리 좋은 장비를 사용한다 하더라도 데이터가

부족하면 확실한 예언을 할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기상청에서는 노후된 기계에 있다고 하는데요

기상청이 사들인 장비는 습도 오차에서도 30%정도의 차이가

발생하는 등 세계기상기구 기준에 크게 못 미친다고 합니다.

감사원은 인증받지 않은 모델을 한반도 기상관측용으로 운용해서

세계기상 국제 기준을 위반했고 기상관측의 신뢰성을 떨어뜨렸다고

평가했었는데요 이와 같이 장비의 부실함도 있을수 있겠지만

지구 온난화로 인해 환경의 변화도 이유중 하나일거라 생각해봅니다.

특히나 요즘은 환경문제와 같이 맞물려서 기후가 급격히 변화되고

있기 때문이죠


측정이 힘들고 사람들의 기대치는 높은 반면에

기상청이 할수 있는 기상예보는 한계가 있다고 합니다.

기후를 예측하여 보도하는 곳이고 확정을 지을수 있는 곳은

아니라는 것이죠.

국민들이 믿을수 있는 기상청이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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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오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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