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와이번스 김광현의 생각대로
- Posted at 2008/10/27 1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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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와이번스 김광현의 생각대로
펠프스의 이상형은!!
2008 베이징 올림픽에서 가장 멋진 선수를 뽑자면..
박태환, 장미란, 이용대, 우사인 볼트, 이신바예바 등...
여러 대단한 선수가 많았는데요
개인적으로 이 선수는 정말 최고가 아니었나 싶더군요
사람이 아니라 물고기라는 말이 돌고 있는 바로 그는
미국의 수영영웅 마이클 펠프스
Posted by 오대리
기상청의 문제점은?안녕하세요 오늘은 비가 많이 오는데요
올해는 유난히 비가 많이 왔고 장마철이란 단어가
사라진듯한 변덕스러운 날이 많습니다.
그로인해 가장 피해를 본건 어민들과 농민들
휴가계획을 잡았다가 낭패를 본 사람들 등등
기상청에 대한 항의전화도 빗발쳤고 기상청의
신뢰도 바닥에 떨어졌는데요
우리나라 기상청의 오보가 많은 이유는 무엇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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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첫째로 우리나라는 일본과 미국 같은 나라에 비해
기상관측을 한 역사가 길지 않아서 그 동안 모아온 기상 관측
데이터가 많이 부족합니다.
일본과 미국 같은 나라들이 우리나라보다 기상예보 적중 확률이
높은 이유는 훨씬 오래전부터 많은 양의 기상 관측 데이터를 수집했었고
지금 현재의 기상에 과거의 기상사례를 대조해서 일어날수 있는
여러가지 관례적인 일에 대하여 알수 있기 때문이죠
결국은 아무리 좋은 장비를 사용한다 하더라도 데이터가
부족하면 확실한 예언을 할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기상청에서는 노후된 기계에 있다고 하는데요
기상청이 사들인 장비는 습도 오차에서도 30%정도의 차이가
발생하는 등 세계기상기구 기준에 크게 못 미친다고 합니다.
감사원은 인증받지 않은 모델을 한반도 기상관측용으로 운용해서
세계기상 국제 기준을 위반했고 기상관측의 신뢰성을 떨어뜨렸다고
평가했었는데요 이와 같이 장비의 부실함도 있을수 있겠지만
지구 온난화로 인해 환경의 변화도 이유중 하나일거라 생각해봅니다.
특히나 요즘은 환경문제와 같이 맞물려서 기후가 급격히 변화되고
있기 때문이죠 ![]()
측정이 힘들고 사람들의 기대치는 높은 반면에
기상청이 할수 있는 기상예보는 한계가 있다고 합니다.
기후를 ‘예측’하여 보도하는 곳이고 ‘확정’을 지을수 있는 곳은
아니라는 것이죠.
국민들이 믿을수 있는 기상청이 되었으면 합니다.
Posted by 오대리
베이징에 부는 태권도 바람안녕하세요 오대리입니다.
이제 베이징 올림픽이 4일밖에 남지 않았고
출전했던 선수들이 속속들이
메달획득의 기쁨과 아쉬움을 갖고 돌아오고 있습니다.
어제 우리나라는 태권도에서 금메달 2개를 획득했고
![]()
현재 메달순위 8위에 랭크되어 있는데요
동양무술의 시초라 할 수 있는 중국에서
열리는 올림픽에 우리나라 태권도가
올림픽종목이 되어 경기를 한다는 건 국민들에게
더 큰 자부심으로 느껴지게 됩니다.
세계화가 된 국제 공인 스포츠로 88년 서울올림픽과
92년 바르셀로나 올림픽 대회에서 시범종목으로
체택되었다가, 2000년 시드니올림픽에서 정식종목으로
체택되었죠
하지만 태권도가 올림픽 종목을 하기에 부족하다는
의견이 나오고 있습니다.
태권도는 2012년 런던올림픽 정식종목 잔류가 결정 되었는데요
IOC(국제올림픽위원회)총회가 끝나고 태권도는 미디어 노출의
부족, 재미와 흥미부족, 심판판정 문제에 대한 문제들이
꼭 해결되어야 할 숙제로 던져졌습니다.
우선 해결되어야 할 사항은 심판판정 문제인데요.
세계 태권도 연맹은 전자호구 도입을
권장하고 있고 제작중이라 합니다.
베이징올림픽 이후 원형경기장의 도입과 헤드기어 투명화,
박진감 넘치는 경기를 위한 몸통 호구의 두께 축소,
경기복 변화 등에 논의 중이라 합니다.
어제 전 아테네 올림픽 태권도 금메달리스트
문대성씨가 IOC위원으로 선출되었는데요
이로써 우리나라는 IOC위원이 2명이 되었고
한국 스포츠와 태권도가 세계에서 우뚝서는데
더 큰 힘이 될것이라고 봅니다.
Posted by 오대리
국제유가에 바쁜 움직임
안녕하세요 오대리입니다.
바람이 많이 선선해진걸 보니 가을이 성큼다가온게
많이 느껴지는데요.
여러분들은 작년과 올해 달라졌다고 느껴지는 것이
어떤게 있으신가요?
오대리가 느끼는 것중 하나는
길거리에 부쩍 많아진 자전거 이용자,
길에 가로등 불의 수가 줄었다는 것,
그리고 예전보다 부쩍많아진 에너지 절약 공익 광고들 입니다.
한때 유가 급등으로 인해 우리나라 경제에 심한 타격을 입을 뻔 했었죠
기름 한방울 안나오는 우리나라에서 석유는 정말 큰 타격을 입을수 있는
아주 중요한 문제 입니다.
하이브리드 연료와 다른 여러 대체에너지 개발에
기업들과 여러 전문가들이 분주한 움직임을 보이고 있는데요.
2050년이면 석유가 거의 바닥이 난다는 말은 많이 들어왔지만
이젠 확실히 그 대책과 에너지 절약의 중요성이 몸으로 느껴지는 때가 온것 같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기업들의 에너지에 대한 바쁜 행보와
대안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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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에 우리나라는 하이브리드 차량이 5만대 가까이
이를 것이라고 하는데요 가솔린 차량이 줄어드는건
피할수 없는 일이 되어가는 것 같습니다.
특히 우리나라는 세계 승용차 생산량이 6위로 자동차업계에선
알아주는 국가인데요. 벌써 여러자동차 업계들이 이런 추세에 맞춰
하이브리드 차량과 연비와 배출량이 적은 자동차 개발에
힘을 쏟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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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유가불안으로 인해 기름한방울 안나는 우리나라에서
유전을 개발하는 기업도 있는데요.
해외에 나가 우리나라만의 석유를 캐내고 있는 것도
대단한 발상이고 큰 힘이 될것이라 생각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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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대체에너지 자동차가 많이 나오고 있는데요
그 중 전기자동차는 자주 기사화 되고 있습니다.
전기자동차가 곧 일반도로에서 주행할 것이라 하는데요
전기 충전으로 1000~1500km를 주행 할수있고 엔진을
쓰지 않아 오일교환도 필요 없고 유지비도 들지 않는다고 하네요
요즘 자전거 판매량이 많이 늘었다고 하는데요
자전거도 여러 신선한 디자인으로 자전거 같지 않은
자전거가 등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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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전기 자전거라는 군요 오토바이와 자전거를
합친 느낌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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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자전거 택시(?) 같은데요 오르막길에선 헬스가 필요 없을것 같아요 ㅡㅡ;;
자전거가 몇년안에 승용차처럼
깜박이와 특수 브레이크를 달고
안전벨트가 있는 자전거도 생길지 모릅니다.
Posted by 오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