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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닮았네ㅋㅋㅋ정지훈의 생각대로 하면 되고~
귀여워귀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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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오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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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밌네ㅋㅋㅋ생각대로하면되고 정지훈 멋있군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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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오대리


요즘 뜨는 미술작품

요즘뜨는 미술작품은 뭘까?!
최근 '2008 아시아프'에서 많은 파장을 일으켰던 강성훈작가를 통해 젊은작가의 무한한 상상력과 표현력을 살펴보자.
 
'2006 경인미술대전' 대상수상자 젊은 작가 강성훈씨가 이번 2008 아시아프에서도 현대와 소통하는 방식의 작품을 공개하여 주변의 관심을 모았다.
(*아시아프는 일본, 인도, 대만 싱가포르 등 아시아 각국의 대학생과 청년작가 777명의 작품을 선보이는 수순한 행사이며, 관련 다양한 협회 등이 추천한 전문가들의 심사를 통해 발굴된 유망주들의 작품을 관객이 직접 접할 수 있는 축제이다.)
 

現 성신여대대학원에서 재학중인 젊은작가 강성훈씨의 작품에서 가장 중점적으로 이야기 하려는 것은 맺힘과 소멸이다. 작품의 고정된 이미지를 운동감과 속도감을 나타내기 위해서는 맺힘에서 풀어져가는 선들의 표현으로 하나의 형상적 껍질을 만드는 것이 작업의 특징이다.


작업의 과정은 반복적 형식이 꼭 필요한 요소이지만, 그 형식의 지루함을 선 이라는부드러움과 자유로운 곡선으로 그 반복의 다양함을 극대화 시키고 있다.
모든 작품에서 볼 수 있듯이
나는 속도감을 표현하기 위해 ‘긴 꼬리’를 사용하곤 한다. 이 꼬리는 일종의 ‘시간의 흐름’을 담아내는 장치로서 작품을 감상하는 사람들이 느끼는 짧은 시간에 일어나는 시선의 변화를 빠르게 유도함으로 작품 자체가 역동적인 속도감을 가지고 있음을 보여주려 하는 것이다.

'속도감을 통해 빠른속도로 변해가는 현대와 함께 호흡하고 싶다.'라고 외치는
강성훈작가는 생각하는 모든 것이 나의 발상이며, 작품의 소재라며 '박태환 금메달'신화처럼
생각대로 작업하고, 생각대로 표현하는 잘나가는 젊은작가의 표준이 되는게 목표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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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오대리



가을이 다가오는 요즘~
선선한 저녁 바람 사이로 문득 여행생각이 간절하다
휴가 없이는 떠나지도 못하는 갇힌 일상이지만
저렴하게 열차로 여행갈 수 있다는 건 참 좋은 것 같다.
그리고 젊다는 건 더 좋은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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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에 알게 된 철도 여행 티켓이 있는데
바로 코레일에서 대학생들의 자유여행을 위해 만든 '내일로 티켓'
지금 일도 없고 그렇다면 내일로 티켓으로 당장이라도 무전여행 가고 싶다.
물론 나이가 걸리긴 하지만...동안으로 밀어붙이면 방법이 있지 않을까?
하는 요상한 궁리도 한번 해봤다
하동 녹차밭도 가보고 싶고..전라남도의 맛난 한정식도 먹고 싶고
동해를 마주 보고 달리는 멋진 기차도 타보고 싶고
강원도의 시원한 산 속으로 가보고 싶다
아직 31일 까진 시간이 남았으니~ 관심있는 당신이라면
지금 당장 떠나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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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오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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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 저녁 갑작스레 표가 생겨서
뮤지컬'진짜 진짜 좋아해'를 보러갔다
조금 지각한 관계로 30분쯤 지나서 공연장에 들어섰는데,
부부로 보이는 중년 남녀 혹은 중년 여성들(소위, 아줌마)이
잔뜩 자리하고 있는게 아닌가
젊은 커플도 보였는데 완전 옛날식 아닌가 하는 걱정이 들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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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미, 김진수, 원기준등..어쨌든 출연진도 화려하고
한편의 쇼처럼 볼거리가 많은 공연이었다
개인적으로 박해미씨를 좋아하는데 역시 멋진 연기와
찬사를 불러일으키는 노래실력을 뽐내시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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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러장과 빵집과 고교야구부, 가정교사, 통행금지, 버스 차장언니,
통기타가 등장하는 이 즐거운 70년대 이야기는
당시 최고의 인기 가요와 교묘하게 맞물려 큰 공감을 만들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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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같은 밤이면, 못찾겠다 꾀꼬리, 그대 먼곳에, 당신만이, 무정 부르스, 광화문 연가, 내가,
젊은 연인들, 마음약해서, 당신만이, 열애, 뛰뛰빵빵, 물안개, 열아홉순정, 꿈의 대화, 그건너, 젊은 미소,
아직도 어두운 밤인가봐, 가슴앓이, 해야, 그댄 봄비를 무척 좋아하나요?, 참 바보처럼 살았군요, 등,..
주옥같은 우리가요가 향수를 자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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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 라인은 '그리스'와 비슷하게 고딩 남녀 그룹과
그 안에서 개성있는 커플이 맺어지는 익숙한 형식이다.
나름 현대식 유머가 곁들여져 보는 내내 웃고 즐길수 있는 듯...
연인과 봐도 좋지만 부모님께 선물하거나
함께 본다면 더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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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오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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