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트랙백에 푹 빠진 오대리입니다.

요즘 날씨 때문에 아주 몸살날 지경입니다. 밖으로 나가야 하는데~~ 사무실이 싫어요 ㅜ.ㅜ
며칠전엔 후배녀석이 결혼할 여자라고 소개시켜주겠다 해서 안 나가기도 뭐하고... 나갔다가
닭살커플의 염장질과 꽁지빠진 닭 같은 제 모습 사이에서 무척이나 싱숭생숭했었답니다 ㅎ
(요즘 같아선 결혼하는 커플들이 그냥 조용히 식 올렸으면 좋겠어요 정말 -_-)

이번 주제는 '새로운 시작' 이었죠... 주옥같은 사연들이 예상대로 나와주었네요.
금연을 시작하는 분, 3일마다 작심하시는 분, 백두대간 종주 계획을 세우신 분, 삶에서 새로운
것들을 배워가시는 분, 이제 막 대학 입학 하신 분....^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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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 당첨자는 이번에 대학 입학하신 '지아' 님께 드리겠습니다. 입학 축하 선물이 되겠네요 ㅋㅋ
두번째 당첨자는 힘겨운 출발을 하고 계신 삶의 이야기님~
그리고 마지막 세번째 당첨자는  금연을 시작하신 IT 월드 님께 드리겠습니다!!
모두 축하드립니다!!
제가 글 남기면 확인하시고 연락처(배송을 위해서..주소, 전화번호, 성함)를 남겨주세요.


트랙백 날려주신 나머지 분들도 너무 감사합니다. 책에 관련된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으니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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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오대리


안녕하세요 이벤트에 살고 이벤트에 죽고 있는 오대리입니다.

한 주가 금방 지나가네요. 콘크리트 건물밖에서는 벌써 봄내음이 바람을 타고 솔솔 풍겨옵니다.
비염이 있으시다구요? 그래도 봄내음은 코로 느껴지는게 아니죠~ 온몸으로~ 오감으로 느껴지죠.
더불어 이 맘때 즈음 제일 조심해야 하는게 뭔줄 아세요?
봄바람 타고 마음이 싱숭생숭 해지는거요? 아니죠~ 감기!! 감기 조심하셔야 합니다.
요맘때 걸리면 고생 꽤 하거든요 ㅎㅎ

자~ 4차 트랙백 이벤트까지 주제를 놓고 진행을 주욱 해왔는데 톡톡 튀는 아이디어나 경험담은 생각보다
많이 나오질 않네요... (아 통재로다~)
이번에 시작되는 5차 트랙백 이벤트의 주제를 알려드리겠습니다.
2월 말, 3월 초 하면 뭐가 제일 생각나세요?
여러가지 많겠지만 오대리는 '시작'이라는 단어가 생각나요. 1월도 시작이긴 하지만 매년 3월이면 '새로운 시작'을 하는 분들 많잖아요. 봄을 맞아 새 집으로 이사하시는 분, 신학기 개학으로 한층 의젓해진 모습의 중고등학생들, 대학이라는 멋진 경험을 시작하는 새내기분들, 새로 사업을 시작하는 분들...

눈치 채셨죠?
이번 주제는 '새로운 시작' 에 관한 통화를 트랙백으로 보내주시면 됩니다

어렵게 생각하지 마세요~ 본인의 경험도 좋고, 주변의 이야기를 알려주셔도 좋고, 괜찮은 아이디어도 좋습니다.
형식에 구애받지 마시고 여러분들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이번 이벤트의 경품은  정말 간지 좔좔나는 무선마우스 로지텍 무선 VX Nano 랍니다.
어때요? 마구 마구 써주실거죠? 특별히 세분께 행운을 드립니다~ 당첨가능성 쭉쭉 올라갑니다 ^^
당첨자는 상콤한 3월의 첫번째 금요일인 3월 7일 발표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간지 좔좔 마우스 이미지샷 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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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오대리


안녕하세요 더욱 많은 분들과 소통하고 싶은 블로그계의 영원한 대리 오대리입니다.

2월의 마지막 날입니다. 2월은 유난히 짧기도 하지만 겨울에서 봄으로 넘어가는 관문처럼 느껴져서
상대적으로 3월보다 대우를 못 받는 것만 같습니다. ㅎㅎ
무슨 말이냐구요? 2월은 금방 지나가서 스쳐가는 달처럼 느껴진다는 겁니다 ^_^

이번 회차는 주제가 좀 그랬나요? 장난전화....그냥 가볍게 써주셨으면 참 좋았을 것을...
장난전화하면 재미난 에피소드들 참 많으실텐데... 그건 그렇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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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이벤트 당첨자는 '농구세상'님이십니다. 짝짝짝...(제가 박수치면 좀 이상할까요?)
농구를 무척 좋아하시나 봅니다. 저도 이참에 '광고세상' 이런 닉을 한번 만들어볼까요 ㅋ
http://itworld.tistory.com/ 요기가 농구세상님께서 세상을 바라보는 눈이 어떤 눈인지 볼 수 있는
블로그입니다. (저게 아티 월드죠? 전 잇 월드로 봤네요 -_-)

제 손을 거쳐간 PSP의 주인이 되어주세요 ㅋ 그러실려면 연락처 꼭 남겨주셔야는거 아시죠?
중고(그렇다 해도 거의 새거나 다를바 없어서)라고 너무 홀대하지 말아주셨으면 해요.
한동안은 애지중지 끼고 다니던 녀석이거든요~~
앞으로 더욱 열심히 오대리를 도와주실거죠?

우우~ 다른 두 분께는 아쉬운 말씀 전하고....
다음 이벤트에서 만나뵐 수 있길 바랄께요.
오대리의 이벤트는 잠깐 쉬면 쉬는거지 끝나지 않습니다.
ㄴ ㅔㅂ ㅓㄷ ㅏ ㅇ ㅣ~~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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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오대리


안녕하세요 더욱 많은 분들과 소통하고 싶은 블로그계의 영원한 대리 오대리입니다.
트랙백 이벤트가 3차까지 진행되는 동안 제 블로그에 들러주시는 많은 분들의 의견을 듣고 공감할 수 있는 좋은 시간들이었습니다. 트랙백 다는게 좀 어려우신지 생각보단 참여율이 저조했습니다만 그래도 꾸준히 관심가져주시고 응모해주신 여러분들 덕에 힘이 다시 솟아납니다.
삘 받은 김에 4차 바로 진행하겠습니다.

이번 트랙백 이벤트의 주제는... '장난전화' 입니다. 아아~ 물론 악의적인 장난전화는 근절되어야 하겠지요.
119나 긴급을 요하는 전화로는 절대 안되지요. (그렇다고 다른데는 되나? ㅎㅎ 그건 아닌거 아시죠?)
여태껏 장난전화에 얽힌 사연이나 에피소드나 영상통화로 할 수 있는 애교만점 센스작렬하는 장난전화 기법등을 트랙백으로 날려주시면 됩니다. 발신자 표시가 대세고 그 이후로 장난전화는 많이 줄었을듯 한데, 영상통화가 대세가 되면 더욱 없어지겠지요?
물론 기상천외한 방법으로 뚫을 분들도 있긴 하겠지만요.
받고도 기분 상하지 않고 웃을 수 있는 장난전화는 없는걸까요?
각박한 삶속에서 한 번 더 웃을 수 있는 여유가 있다면 조금 더 나은 나날들이 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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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어느 개그 코너가 생각나는군요. "일구야 형이야~........ 안되겠니?"
한창 웃으면서 봤던 코너인데....ㅎㅎ

이번 트랙백 이벤트의 경품은 PSP입니다. (PMP에 이어 P형제가 경품이군요)
요놈도 보통넘이 아닙니다. "PSP는 21c의 워크맨이다!" 라고 까지 언급되는 얼리어탑터 필수항목!
화려한 그래픽에 각종 부가기능까지 뛰어난 최강의 스펙 게임기랍니다.또 부가기능에는 MP3 재생기능, 동영상 재생기능 , 인터넷 접속 기능 등이 있습니다.
언능 언능 서둘러서 응모하세요~ 28일까지 응모 받아서 2월의 마지막 날인 29일날 당첨자를 발표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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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오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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놓친 열차는 다시 오고 이벤트는 계속됩니다 ㅋ

안녕하세요 오대리입니다.

시기적으로 지난 일에 대한 트랙백이었나봅니다. 발렌타인 데이에 얽힌 에피소드나 경험담, 주변에서 들은 재미난 이야기 등을 트랙백으로 걸어달라고 부탁 드렸었는데 ......

이번 이벤트도 생각보다는 참여해주신 분이 적었습니다. 오대리의 기대치가 너무 높은가요? ㅜ.ㅜ
그래도 걸어주신 트랙백 중에 재미난 이야기도 있었고, 가슴 따뜻해지는 글도 있었습니다.
한가지 아쉬운 점이 있다면, 통화와 관련된 스토리는 하나도 없다는거~~

제 경우엔 발렌타인 데이에 전화를 잘못 걸어서 곤욕스러웠던 경험이 있거든요.
한창 여자친구랑 사귈 때였는데 어디서 줏어 들은것이 있어서... 여자친구보다 여친 어머님께 선물을 하자라는 결심을 하고(나름 그때는 여친 어머님께 잘 보이고 싶었나 봅니다 ㅋㅋ) 발렌타인 전부터 준비를 했어요. 그런데.... 그 전 여자친구의 어머님께 전화를 해서..... 정말이지.... 난리도 아니었습니다.
여친 전번은 바꿔 놓았는데 어머님 전화번호는 예전 여친의 어머님 전번을 교체하지 않고 방치했다가 일어난 작은 에피소드지요.
지금 생각만 해도 진땀이 나네요....휴.....

뭐.. 제 얘기는 그렇고... 글 달아 주신 분들의 이야기를 볼까요?
발렌타인 데이가 뭔줄도 몰랐다는 분도 있고... 한창 이성에 눈 뜰 나이(?)에 겪었던 첫사랑(내용을 보니 짝사랑 같군요.) 이야기... 자랑스런 대한민국의 아줌마로서의 발렌타인 삼겹살... 여자친구가 아닌 어머님께 받은 초콜릿...
워~~ 다 공감가고 좋은 글들이예요.
그렇지만 한 분 결정을 해야겠죠.......... 두둥

이번 이벤트의 당첨자는 '이쁜 뚱땡이'님입니다.
사연을 보니.... 참 그 남자분 나쁘시네 -_- ㅋㅋ 직접 준비하신 마음이 담긴 선물인데 그걸 몰라주고.....
그냥 주변 지인들에게 뿌리는 만행을 저지르셨군요.

풋풋한 첫사랑의 느낌을 발렌타인 데이와 함께 아기자기하게 글을 엮어주신 '이쁜 뚱땡이' 님께서 이번 이벤트 당첨자십니다. 그땐 오빠들이 그런데 참 무심했죠? ㅋㅋㅋㅋ
추억의 발렌타인을 그리며......  라는 글을 올려주셨네요. 덕분에 오대리도 예전 발렌타인 데이에 있었던 추억들을 하나씩 돌이켜 보는 기회가 되었군요. 움하핫

이쁜 뚱땡이님께 족적을 남길테니 연락처 남겨주세요~
(이번 발렌타인 데이에는 좋은 추억 만드셨나요? 괜찮으시다면 이번에 있었던 일도 듣고 싶은데 ㅋㅋ)
 
참여해주신 다른 분들께는 아쉬운 말씀을 드려야겠네요. 다 소중한 트랙백이지만 당첨은 언제나 1명에 국한되는 것인지라...
하지만 기회는 또 온다는거~~
주말 잘 보내시고 다음주에 제 4차 트랙백 이벤트로 여러분들을 찾아뵐 것을 약속드립니다.
4차 이벤트도 많은 참여와 관심 부탁드립니다. 즐거운 주말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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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오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