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줏어가는 책3권 이라는 타이틀로 책에 관한 이벤트를 진행해봤습니다. 이거 은근히 재미있고 뿌듯하고 그러네요. 게다가 처음에 준비해놨던 책이 ... 남아버렸습니다. So 책 이벤트 2차를 진행하려 합니다.

이번엔 어떤 미션을 내걸지 무척이나 고심했지만,
정작 획기적인 아이디어를 생각해내지 못했던지라...
'관련 책 추천해주기' 로 결정했습니다.

1. '성공하는 직장인은 대화법이 다르다'

개요 : '회사가 원하는 대화법', '직장에서 잘 통하는 대화법'을 알지 못하면 열심히 일하는 직원도, 유능한 사원도 제대로 대접받기가 힘든 곳이 바로 직장이다. 책은 효율성과 이윤을 중시하는 조직의 생리와 경영자의 사고방식을 이해하고, 그에 맞게 대화법부터 바꾸기를 제안한다.

노골적인 직언이나 비판은 지혜롭게 조절하고, 상대방이 듣고 싶어하는 방식으로 요령있게 메시지를 전달하면, 원하는 바를 성취하고 갈등을 예방함은 물론, 업무의 효율까지 높일 수 있기 때문이다. 윗사람이 듣고 싶어하는 말, 아랫사람을 효과적으로 움직이게 하는 말, 직장에서 주류가 되는 사람들의 대화습관 등, 성공하는 직장인들이 사용하는 총 45가지의 대화매뉴얼을 카툰과 함께 제시한다. 저자가 현장에서 듣고 상담한 사례를 바탕으로, 대화 사례를 실전 워크북에 수록하였다

저자소개:
이정숙 - KBS 공채 3기 아나운서로 입사하여 20년 동안 근무한 대화전문가. 미국 미시간주립대학교 국제전문가 과정 국제관계 및 스피치 이론 3년 과정을 수료하고, 서강대학교 언론대학원에서 석사 학위를 받았다. J.S. 프레젠테이션 컨설턴트 원장, 서강대학교 언론대학원 최고위과정 운영 및 총책임을 수행했으며, 현재 (주)SMG 대표이사로 재직 중이다. 지은 책으로 <新 살아보고 결혼합시다>, <준비된 말이 성공을 부른다>, <한국형 대화의 기술>, <나 자신을 브랜드로 만들어라> 등이 있다.


 2. '왜 세계의 절반은 굶주리는가?'

개요 : 2000년부터 유엔 인권위원회의 식량특별조사관으로 활동하고 있는 장 지글러가 기아의 실태와 그 배후의 원인들을 대화 형식으로 알기 쉽게 조목조목 설명해놓고 있는 책.

지은이가 갖고 있는 문제의식은 단순하다. 미국이 생산할수 있는 곡물 잠재량 만으로도 전세계 사람들이 먹고 살 수 있고, 프랑스의 곡물생산만으로 유럽 전체가 먹고 살 수 있는 전세계 식량과잉의 시대에 어떻게 하루에 10만명이, 5초에 한 명의 어린이가 죽을 수 있냐는 것.

다국적 기업과 강대국 위주로 돌아가는 냉엄한 시장질서와 그로 인한 파괴적 상황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국제적인 정치개혁이 필요하며, 그것에 앞서 타인의 아픔을 자신의 아픔으로 느낄 수 있는 유일한 생명체인 인간의 의식 변화가 절실하고 있다고 저자는 토로하고 있다.

저자소개 : 장 지글러 (Jean Ziegler) - 1934년 스위스 툰에서 태어났다. 파리 소르본 대학에서 강의했고, 1999년까지 스위스 연방의회의원(사회당)을 지냈다. 실증적인 사회학자로 활동하는 한편, 인도적인 관점에서 빈곤과 사회구조의 관계에 대한 글을 의욕적으로 발표해왔다. 2000년부터 유엔 인권위원회의 식량특별조사관으로 활동해왔으며, 2007년 현재 제네바 대학 교수 및 같은 대학 부속 제3세계연구소 소장으로 재직 중이다.
<출처 : 알라딘 >

위의 책 2권의 간략한 내용이니 참고하시고 비슷한 종류의 책이거나 관련된 책을 추천해주세요.
경품으로 책정된 책은 상기 2권 외에도 Hot Trend40 이 있습니다.
이미 책을 구입하셨던 분도 당첨되시면 주위에 선물용으로도 꽤 괜찮은 책이라 생각됩니다.

응모방법은 트랙백으로 하시면 되고요. 글의 형식은 편한데로 하시되 추천하는 이유와 해당 책에 대한 본인의 간략한 생각은 필히 넣어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상기 3권 중에 어느 책을 받고 싶으신지 반드시 표기를 해주세요. 그래야 필요로 하신 분들에게 우선권을 드릴 수 있으니까요.

이번 이벤트 기간은 3월 18일까지로 하겠습니다.
였습니다만..... 홍보 부족과

좋은 책은 혼자만 알고 계시지 말고 여러분들과 공유했으면 합니다. 많은 응모 부탁드릴께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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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오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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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부터 따스한 커피향이 정말 매혹적으로 느껴져 자꾸만 로비로 가서 커피한잔 여유롭게 하고 오고 싶다는 강력한 유혹을 뿌리치기가 힘들군요. ㅎㅎ
학교 선배님과 지원군 인연으로 알게된 분들의 전폭적인 지원으로 책에 관한 이벤트를 진행해봤습니다. 생각보다 많은 분들께서 응모해주셔서 정말 기분이 좋군요. 그만큼 책을 사랑하시고 가까이 두시는(또는 가까이 두시려는) 분들이겠지요. 아무래도 어느 정도의 이벤트성 요소도 있어야겠고 해서... 주제 몇을 두고 트랙백을 받아보았는데 재밌군요. ㅎㅎㅎ (너무 맛들이면 안되는데 ㅋ)

먼저 제일 먼저 달아주신 IT World님... 아드님 앞에서 책을 읽는 솔선수범을 위해 필요하시다구요? 교육은 백년지대계라 했던가요... 당연히 드려야지요~
독서삼매경님께서도 달아주셨는데 아마 'Hot Trend 40'을 제공해주신 분인지라... 거기에 관한 사례들을 들어주셨네요. 당연히 드려야겠지만... 독서삼매경님께서는 안 받으실듯 해서 패스.. 공유 2.0 정신에 입각하신 분인지라 ㅎㅎㅎ
뉴트랜드님은... 아무래도 직장내에서의 대화법에 관한 코칭이 필요할 듯 하군요. (물론 저도 그렇지만요 ㅎ )
또한 아스트로님께서도 신선한 아이디어 뉴스를, 흑상어님께서는 세빗에서 골자를 골라주셨구요..
마지막으로 누구게님... ㅋㅋ 제가 11일까지 유효하다 했지만 댓글을 달아서 조금 연장해달라고 하셨어요. 댓글 쓰신 시점이 11일에서 12일 막 넘어가려는 타이밍이군요. 약 1시간 30분 늦으셨지만 ...
걸어주신 트랙백을 보니 알차게 쓰시고 싶어서 시간이 더 걸렸을 뿐이다..라고 판단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
독서삼매경님을 제외한 5분께 책을 보내드리겠습니다 !!!
뉴트랜드님과 누구게님을 제외한 3분께서는 원하시는 책을 알려주세요~
그리고 뉴트랜드님께는 '성공하는...'을 누구게님께는 '왜 세계의..." 를 각각 드리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짧은 기간동안 같이 생각해주시고 그 생각을 표현해서 트랙백 걸어주신 모든 분께... 관심 가져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립니다. 트랙백을 읽어보면서 저 또한 생각해볼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을 가지게 되었고, 좋은 정보 또한 알게 되었네요.
축하의 박수를 모두 함께 쳐 볼까요? 짝짝짝~ 브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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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오대리


안녕하세요 트랙백에 푹 빠진 오대리입니다.

요즘 날씨 때문에 아주 몸살날 지경입니다. 밖으로 나가야 하는데~~ 사무실이 싫어요 ㅜ.ㅜ
며칠전엔 후배녀석이 결혼할 여자라고 소개시켜주겠다 해서 안 나가기도 뭐하고... 나갔다가
닭살커플의 염장질과 꽁지빠진 닭 같은 제 모습 사이에서 무척이나 싱숭생숭했었답니다 ㅎ
(요즘 같아선 결혼하는 커플들이 그냥 조용히 식 올렸으면 좋겠어요 정말 -_-)

이번 주제는 '새로운 시작' 이었죠... 주옥같은 사연들이 예상대로 나와주었네요.
금연을 시작하는 분, 3일마다 작심하시는 분, 백두대간 종주 계획을 세우신 분, 삶에서 새로운
것들을 배워가시는 분, 이제 막 대학 입학 하신 분....^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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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 당첨자는 이번에 대학 입학하신 '지아' 님께 드리겠습니다. 입학 축하 선물이 되겠네요 ㅋㅋ
두번째 당첨자는 힘겨운 출발을 하고 계신 삶의 이야기님~
그리고 마지막 세번째 당첨자는  금연을 시작하신 IT 월드 님께 드리겠습니다!!
모두 축하드립니다!!
제가 글 남기면 확인하시고 연락처(배송을 위해서..주소, 전화번호, 성함)를 남겨주세요.


트랙백 날려주신 나머지 분들도 너무 감사합니다. 책에 관련된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으니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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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오대리


안녕하세요~ 지원군에 울고 웃는 오대리입니다.

날씨가 정말 포근해졌죠? 봄냄새가 물씬 풍기고 있어요~ 밖으로 나가줘야 하는데....
오대리는 오늘도 열혈 사무실 지킴이 ㅋㅋ
이번 주말 봄나들이 계획하시는 분 계시나요? 어디 꼽사리로 끼어서라도 나들이 가고 싶은 오대리랍니다. ㅋ

지원군 여러분 덕분에... 정말 재밌는 일도 많았고, 사기가 오를 때도 많았습니다.
이제 서서히 오대리의 창고가 비어가기 시작하네요.
이번에 제 창고를 박차고 나갈 녀석은 모니터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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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모니터는 정말 개봉하고 며칠 안 썼던 겁니다. 바로 소니 모니터가 생겨서...밀려난 비운의 2인자랄까요?ㅎㅎ
패널도 괜찮고 와이드라서 일하거나 멀티태스킹에는 좋아요.. 님 좀 짱인듯 ㅋ

그럼 이 모니터의 주인이 되실 분을 발표해야겠죠. 6차 지원군 이벤트 당첨자는....
두두두두두두....두두두두두.....두두...두~웅~
바로 '독서삼매경' 님이십니다. 얼마나 책을 좋아하시는지...닉이 저렇네요.
제가 백수시절 잠시 '주독야음' 했던 적은 있었는데....삼매경까진 못가봤죠. (낮엔 책보고 밤엔 술마시던 -_-)
근래 들어서 책을 좀 읽어야할 필요성을 정말 많이 느끼고 있답니다. 그런 와중에 도움도 주시고 포스팅을 통해
여러 책들과 새로운 트렌드도 알려주시고... 게다가 제가 진행하고 있는 책 이벤트도 지원해주셨답니다.
http://booktrend.tistory.com/  독서삼매경님의 서재입니다. 책 이야기부터..사적인 이야기도....
옛날에 대한 향수까지 불러 일으키는 서재네요. 삼매경님 꼭 주소 써주셔야 합니다.
모니터엔 눈이 달려있지 않아서요 ㅋ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도움 부탁드릴께요 _(__)_

그럼 오대리는 다음 이벤트로 돌아올께요~ 그때까지 즐봄하세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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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오대리


줏어가는 책 3권!! Hurry Up!!

어제 밤 집으로 돌아가 잠들기 전 어제 받은 책들이 좀 더 필요로 하는 사람들에게 분배되려면 어떤 방법이 좋을까 하는 생각을 해보았습다. 이런 저런 생각을 하다가 결국은 책에 관련된 이벤트를 열어서 관심 있고 필요한 분들에게 나눠 드려야겠다는 결론에 이르렀습니다.


오대리가 왜 잠들기 전에 고민 했는지 이유가 궁금하신 분들은 요기 클릭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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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형태의 이벤트는 가을에 해야 더 제격일 것 같지만 가을까지 묻어 놓기도 그렇고

오대리 블로그를 방문해주시는 모든 분들께 숙제를 내 드립니다 ㅋㅋ

 

제가 가지고 있는 책 3권에 대한 간략한 설명입니다. 링크 걸려 있습니다.

<핫 트렌드 40>

<성공하는 직장인은 대화법이 다르다>

<왜 세계의 절반은 굶주리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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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들 중에 흥미가 생기는 것이 있으십니까?

 

자 그럼 이벤트 미션 나갑니다~

 

I . 핫 트렌드 40 에 보면 달리는 버스를 헬스트레이닝 장소로 활용하거나, 빗자루와 진공청소기의 결합, 빛을 디자인의 한 요소로 사용해서 만든 옷, 틈새시장의 공략 등 기발하고도 번뜩이는 아이디어와 새로운 지평을 열 수 있는 트렌드로 꽉 차 있다

 

è        여러분들의 기발한 아이디어나 이런 제품이 있으면 좋겠다 하는 내용의 글을 트랙백으로 걸어주세요.

 

II. 성공하는 직장인은 대화법이 다르다 를 보면 여러 가지 상황과 대화법에 관한 사례들이 제시되며 잘못된 대화습관을 고칠 것을 주장한다.

 

è        여러분들은 직장이나 조직생활에서 대화법 때문에 웃지 못할 상황이나 억울했던 일, 또는 재미난 일들 없으시나요? 그런 에피소드를 트랙백 걸어주세요.

 

III. 왜 세계의 절반은 굶주리는가? 에 보면 3세계의 기아 문제를 여러 방면과 연관 지어 다루고 있다. 현실과 이론의 괴리도 느껴진다. ? 라는 부분에 초점을 맞춘 책이다.

 

è        주변에서 보았던 굶주리는 아이들 이야기, 북한의 식량원조에 대한 생각, 자원봉사의 사례와 한계성 등 관련된 이야기를 트랙백으로 걸어주세요.

 

IV. 위의 3가지 내용과는 거리가 멀다. 라고 생각하시는 분들 계시죠?

 

è        최근 읽고 싶은(혹은 사고 싶은) 책들의 리스트와 이유, 근래 들어 읽은 책 중 추천하고 싶은 책과 이유 둘 중 하나를 써서 트랙백 걸어주세요

 

위에 제시된 미션 4가지 중에 1가지를 선택하셔서 트랙백 날려주시고 위 명기된 3권의 책 중에 받고 싶으신 책도 써주시면 됩니다.

이벤트 기간은 오늘부터 3 11일까지입니다. 11일까지 집계된 내용에 따라 당첨자를 선별하고 13일 날 발표하도록 하겠습니다.
많이들 관심 가져주세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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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오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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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 오늘도 바쁜 오대리입니다.
요 닌텐도 데리고 가실 분을 어제 발표했어야 하는데 제가 주초에 좀 정신이 없었습니다.
먼저 죄송하다는 말씀드리고.....

제 작은 소망을 이루는데 도움을 주신 많은 분들 !!
그리고 소망을 들어주시려 고심만 하신 많은 분들 !!
거기다가 소망을 들어줘볼까 생각만 하신 많은 분들 !!
모두 감사드립니다. 여러분의 댓글이 사람 하나 살렸습니다.
어제 밤에 메신저로 포스팅 직접주소를 복사해 줬더니, 1분 후에 그 잘난 친구가 전화했어요.
너무 부럽다는~~ 음화화홧
야밤에 만세 삼창하고 캐난리 피웠던 오대리 ㅡㅡv

자 이제 그 많은 분들 중에 한 분을 뽑아야겠죠?
정말 고민 많았어요. 이건 정말 알아주셔야 해요 ㅜ.ㅜ
'사랑은 커피 향기를 타고' 님이 이번 이벤트의 주인공이십니다~~ 짝짝짝
예전에도 한 번 트랙백 보내주셔서 재미있게 봤는데... 요즘 바쁘신지 블로그 업뎃이 많지 않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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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리스타가 직업이신지 꿈이신건지... 커피 좋아하시는 분이죠?
http://blog.naver.com/ss6jun  제가 댓글 남겨놓을테니 연락주세요~


그리고 중요한것 !!
실망은 금물. 기회는 또 옵니다. (오대리 오나전 신나버림ㅋㅋ)
또 할겁니다. 또 응모해주시고 응원해주세요 여러부운~~ 사랑합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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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오대리


안녕하세요~ 지원군 모집에 여념이 없는 오대리입니다.

5차 지원군 이벤트까지 숨가쁘게 진행해왔습니다. 참 그러고 보니 처음 블로깅 시작했던 오대리와 지금의 저는 또 다른것 같습니다. 더 큰 변화는 제 든든한 백그라운드가 되주신 지원군 분들이 이렇게나 늘어났다는 점이겠지요.(욕심 같아서는 한 300분 정도 지원군 등록해주셔서 영화300이라도 흉내내볼까 했다는...쿨럭)
관심으로 지켜봐주신 분들과 날카로운 지적으로 절 환기시켜주신 분들... 드러나진 않지만 묵묵한 서포트로 듬직하신 분들... 오대리는 지원군 분들 생각만 해도 기분이 좋아지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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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그럼 이제 제가 보따리를 풀 차례인거죠~
5차 이벤트 당첨자는 좀 힘들었습니다. 선별에 있어서 제 나름의 기준이 있는 것은 분명하지만 그간 눈에 밟히던 분도 있고...여러가지로요 ㅎㅎㅎ
이번 이벤트 경품이 제가 소장했던 멋진 놈들 베스트 3안에 드는 맥북 녀석입니다. 사실 이 녀석과의 이별이 제일 힘들군요. 자랑질도 꽤나 하면서 들고 다녔던 노트북이기도 하고, 이 녀석과 첨 만나는 날 너무나 기분이 좋은 나머지 로또를 샀었는데(조금만 샀어요 ㅎㅎ) 4등에 당첨되는 행운까지 몰아다준 녀석이거든요.

이번 회차 당첨자는 솜사탕 퍼먹어님이십니다. 왠지 개미~ 퍼먹어~가 생각되는군요. 가끔 대학로 가면 잘가는 싸구려 밥집에서 그 친구들 보는데 ㅋ 여튼 축하드립니다. 그리고 배송에 필요한 사항을 남겨주세요~ 맥북을 가져가실 분 ㅜ.ㅜ
http://blog.naver.com/kl2611  온통 분홍색이라 블로그 타이틀도 제 눈엔 안보이네요.
맛집과 여행에 관심이 많으신 분들은 솜사탕님 블로그에 한번 방문해보시는 것도 좋을듯 합니다.
앞으로도 좋은 글과 관심 부탁드릴께요.

이쯤 되면 아시죠?
"오대리의 이벤트는 끝나지 않는다~~아~~ !"



맥북아~잘가라~ 가라~ 가라~날떠나(노래 가사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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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오대리


안녕하세요 더욱 많은 분들과 소통하고 싶은 블로그계의 영원한 대리 오대리입니다.

2월의 마지막 날입니다. 2월은 유난히 짧기도 하지만 겨울에서 봄으로 넘어가는 관문처럼 느껴져서
상대적으로 3월보다 대우를 못 받는 것만 같습니다. ㅎㅎ
무슨 말이냐구요? 2월은 금방 지나가서 스쳐가는 달처럼 느껴진다는 겁니다 ^_^

이번 회차는 주제가 좀 그랬나요? 장난전화....그냥 가볍게 써주셨으면 참 좋았을 것을...
장난전화하면 재미난 에피소드들 참 많으실텐데... 그건 그렇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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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이벤트 당첨자는 '농구세상'님이십니다. 짝짝짝...(제가 박수치면 좀 이상할까요?)
농구를 무척 좋아하시나 봅니다. 저도 이참에 '광고세상' 이런 닉을 한번 만들어볼까요 ㅋ
http://itworld.tistory.com/ 요기가 농구세상님께서 세상을 바라보는 눈이 어떤 눈인지 볼 수 있는
블로그입니다. (저게 아티 월드죠? 전 잇 월드로 봤네요 -_-)

제 손을 거쳐간 PSP의 주인이 되어주세요 ㅋ 그러실려면 연락처 꼭 남겨주셔야는거 아시죠?
중고(그렇다 해도 거의 새거나 다를바 없어서)라고 너무 홀대하지 말아주셨으면 해요.
한동안은 애지중지 끼고 다니던 녀석이거든요~~
앞으로 더욱 열심히 오대리를 도와주실거죠?

우우~ 다른 두 분께는 아쉬운 말씀 전하고....
다음 이벤트에서 만나뵐 수 있길 바랄께요.
오대리의 이벤트는 잠깐 쉬면 쉬는거지 끝나지 않습니다.
ㄴ ㅔㅂ ㅓㄷ ㅏ ㅇ ㅣ~~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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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오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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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이라 그런지 하루 종일 정신없습니다. 회사일에 개인적인 일에.... 블로그에... 친구와이프에.. 시달렸군요. 제 잘난 친구는 술마시러 가면서 와이프에게 왜 제 핑계를 대고 마시러 갔는지.. 정말 진땀 뺐네요 ㅎㅎ
지원군과 트랙백 이벤트 마감시한이 오늘인지라 당첨자 선정하고 발표한 후 한시름 놓고 있었는데, 무심코 댓글들을 보다가 게릴라 이벤트가 생각나서 댓글을 세어보니.....
이런 이런 이미 55개 이상의 댓글이 달렸었더라구요.

영상통화가 가능한 간지줄줄 쭉쭉빵빵 휴대폰 SCH - W290 1대와 W270(일명 고아라폰) 2대를 받으실 분의 명단을 발표하겠습니다.

울보망치님 - 21세기 탁상공론의 얼굴마담 케이스 - 지못미 숭례문 포스팅에 달아주신 댓글이 33번째네요.

사랑은 커피향기를 타고님 - 반드시 알아야할 보험 상식 포스팅에 달아주신 댓글이 44번째군요.

서우2005님 - 학교란 그런 곳이 아니지 않습니까 포스팅에 달아주신 글이 55번째 글로서 마지막 주인공이 되셨군요. (이쁜 뚱땡이님께서 중복 당첨이 되셔서 양보하셨습니다. )

위 세 분은 비밀댓글이든지 방명록이든지 휴대폰을 받으실 주소와 전화번호, 성함을 남겨주세요.
이번 인연으로 더욱 관심가져주시고 방문해주십사 하고 부탁의 말씀 드립니다. (점점 뻔뻔해지는 오대리 ㅋ)

앞으로도 게릴라 이벤트를 몇회 더 진행하려고 계획중입니다.
물론 경품을 걸고 진행할겁니다. 보람은 있어야 하니까요 ^_^
자주 들러주시고 관심 가져주시면 이벤트에선 훨씬 유리하겠죠?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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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오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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놓친 열차는 다시 오고 이벤트는 계속됩니다 ㅋ

안녕하세요 오대리입니다.

시기적으로 지난 일에 대한 트랙백이었나봅니다. 발렌타인 데이에 얽힌 에피소드나 경험담, 주변에서 들은 재미난 이야기 등을 트랙백으로 걸어달라고 부탁 드렸었는데 ......

이번 이벤트도 생각보다는 참여해주신 분이 적었습니다. 오대리의 기대치가 너무 높은가요? ㅜ.ㅜ
그래도 걸어주신 트랙백 중에 재미난 이야기도 있었고, 가슴 따뜻해지는 글도 있었습니다.
한가지 아쉬운 점이 있다면, 통화와 관련된 스토리는 하나도 없다는거~~

제 경우엔 발렌타인 데이에 전화를 잘못 걸어서 곤욕스러웠던 경험이 있거든요.
한창 여자친구랑 사귈 때였는데 어디서 줏어 들은것이 있어서... 여자친구보다 여친 어머님께 선물을 하자라는 결심을 하고(나름 그때는 여친 어머님께 잘 보이고 싶었나 봅니다 ㅋㅋ) 발렌타인 전부터 준비를 했어요. 그런데.... 그 전 여자친구의 어머님께 전화를 해서..... 정말이지.... 난리도 아니었습니다.
여친 전번은 바꿔 놓았는데 어머님 전화번호는 예전 여친의 어머님 전번을 교체하지 않고 방치했다가 일어난 작은 에피소드지요.
지금 생각만 해도 진땀이 나네요....휴.....

뭐.. 제 얘기는 그렇고... 글 달아 주신 분들의 이야기를 볼까요?
발렌타인 데이가 뭔줄도 몰랐다는 분도 있고... 한창 이성에 눈 뜰 나이(?)에 겪었던 첫사랑(내용을 보니 짝사랑 같군요.) 이야기... 자랑스런 대한민국의 아줌마로서의 발렌타인 삼겹살... 여자친구가 아닌 어머님께 받은 초콜릿...
워~~ 다 공감가고 좋은 글들이예요.
그렇지만 한 분 결정을 해야겠죠.......... 두둥

이번 이벤트의 당첨자는 '이쁜 뚱땡이'님입니다.
사연을 보니.... 참 그 남자분 나쁘시네 -_- ㅋㅋ 직접 준비하신 마음이 담긴 선물인데 그걸 몰라주고.....
그냥 주변 지인들에게 뿌리는 만행을 저지르셨군요.

풋풋한 첫사랑의 느낌을 발렌타인 데이와 함께 아기자기하게 글을 엮어주신 '이쁜 뚱땡이' 님께서 이번 이벤트 당첨자십니다. 그땐 오빠들이 그런데 참 무심했죠? ㅋㅋㅋㅋ
추억의 발렌타인을 그리며......  라는 글을 올려주셨네요. 덕분에 오대리도 예전 발렌타인 데이에 있었던 추억들을 하나씩 돌이켜 보는 기회가 되었군요. 움하핫

이쁜 뚱땡이님께 족적을 남길테니 연락처 남겨주세요~
(이번 발렌타인 데이에는 좋은 추억 만드셨나요? 괜찮으시다면 이번에 있었던 일도 듣고 싶은데 ㅋㅋ)
 
참여해주신 다른 분들께는 아쉬운 말씀을 드려야겠네요. 다 소중한 트랙백이지만 당첨은 언제나 1명에 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