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에 첫번째 금메달을 안겨준 새로운 한판승의 사나이 최민호 선수......
우승 후에 많은 눈물을 흘렸는데요~~~ 그간의 힘든 고생이 그렇게 표출이 된듯 싶네요...
최민호 선수의 미니홈피에 가면 왜 그렇게 뜨거운 눈물을 흘렸는지 이해할수 있는 글귀가 적혀져 있다고 합니다
"얼마 남지 않은 올림픽 정말 힘들었다.
죽을거 같은 고통
하루, 하루 눈물로 보냈다
그 눈물이 나에겐 너무나 행복한 순간이었다.
후회없이 운동했다
세상이 놀랄일이 일어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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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오대리



천진난만한 '마린보이' 박태환!!
경기할때의 강렬한 포스는 어디가고
부끄러워 하기는~!ㅋㅋ
아줌마들 사이에 끼어서는 완전..(부끄부끄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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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오대리


리본T - SKT로밍 심이영 CF



모델 심이영 저렇게 넘어지는데 혹 뒷머리는 성한지 궁금하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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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오대리


훈남이고 볼일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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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고쏭의 최다니엘

1986년생 186/73kg

EBS 학교이야기

KBS 황금사과

04년 성현아M/V출연

05년 온게임넷 VJ

03년 롯데 빼빼로 CF

05년 애버랜드CF

07년 스낵면CF

07년 맥도날드(삼각파이)CF


최다니엘 미니홈피 :  http://www.cyworld.com/choidaniel



다니엘군의 미니홈피를 구경갔다

 스타답지 않게 소박한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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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기도 살짝 훔쳐보고  v . 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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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첩도 한번 쭉~ 훑어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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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홈피에서 가장 부러운건 요 표정에 넘어간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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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시 훈남이고 볼일이다 !!!!!!!!!!!!!!!!!!!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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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오대리


쿵푸팬더 되고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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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쿵푸팬더라는 영화를 패러디한 되고송 ucc가 올라와 화제다. 쿵푸는 이야기를 만들기에 참 좋은 소재다.
권법이지만 사람들에게 친숙하며 무언가 쿵푸에 얽힌 사연이 많이 있을것 같아 쿵푸버전의 콘텐츠가
나올때마다 기대이상의 결과를 낳게된다.
이번에 개봉한 쿵푸팬더도 재미있는 스토리에 익살스러운 캐릭터가 한몫하는 보고싶은 영화이다.
아직 쿵푸팬더를 보지 못한 분들은 쿵푸팬더 되고송을 감상해 보시고 결정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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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오대리


'되고송'의 사회학

‘되고송’의 사회학
장동건부터 시작한 ‘생활밀착형 CM’ 촛불집회 경찰까지 개사

‘되고송’ 열풍이다.

TV나 영화관에서 나오는 상업 광고에서는 물론이고 온라인 상에서도 ‘아빠 되고송, 공처가 되고송, 연인 되고송’ 등 수많은 버전의 패러디가 하루에도 수십개씩 등장한다.

심지어 촛불 집회 현장에도 ‘되고송’이 다양한 버전으로 등장한 지 오래다. 집회 참가자도, 그들을 막아 선 경찰도 자신의 상황에 맞게 개사해 부르는 웃지못할 상황들이 이어진다.

‘손이 가요~ 손이가~’ ‘S오일~S오일~’ 등 CM송이 국민적인 인기를 얻는 경우는 종종 있었지만 이처럼 개인ㆍ집단의 각각의 입장과 상황에 따라 개사되어 히트한 것은 유례를 찾아보기 힘들다.

‘되고송’은 꽃미남 스타 장동건이 자신의 상황에 맞게 “잔주름 늘면 작게 웃으면 되고/ 꽃미남 후배 점점 늘어나면 연기로 승부하면 되고~”라며 직접 부르면서 처음부터 인기였다. 최고 스타 장동건이 사람 냄새 풍기는 친근한 가사로 직접 부른 노래가 워낙 여러 매체를 통해 노출됐기 때문에 더욱 친근하게 대중에게 접근할 수 있었다. 이후 ‘되고송’은 김건모의 목소리로 개사되는 등 다양한 버전으로 개사되며 인기몰이를 해왔다.

하지만 장동건만으로 ‘되고송’의 전국민적인 인기를 설명하기엔 모자란다.

‘되고송’을 작곡한 김연정 씨는 ‘생활 밀착형 CM송’이란 설명을 한다. 그는 “되고송이 사람들의 생활을 풀어낼 수 있는 틀을 제공했고 사람들은 자신의 얘기를 풀어내는 통로로 사용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단순하고 반복적인 후렴구가 따라 부르기 쉽고 ‘~하면 되고’라는 기본적인 가사의 틀이 현실을 인정하고 그 안에서 낙천성을 발견하려는 요즘의 세태를 잘 반영한다는 점도 되고송 인기 요인의 하나다.

임진모 대중음악 평론가는 ‘되고송’의 매력은 ‘스토리 송’이라는 점을 강조했다. 그는 “멜로디가 단순해 따라 부르기 쉽고 스토리송이기 때문에 개사가 쉽다”며 “장동건과 최다니엘 등 가수가 아닌 사람들이 편안하게 무심한 듯 불러 일상생활에 더 밀착한 느낌을 준다”고 분석했다.

얼마 전 등장한 ‘신입사원편’은 모든 직장인들에게 공감을 샀다. 한 30대 직장인은 “되고송의 매력은 현실이 생각대로 되는 게 없을지라도 생각대로 하면 될 것이라는 희망적 가사 하나만으로도 생활에 힘을 얻게 되고 미소를 짓게 된다”고 말했다.

하지만 상업음악이 대중적인 공감을 얻었다는 점에 대해서는 부정적인 시각도 있다.

곽금주 서울대 심리학과 교수는 “‘민중가요’가 집회에서 불리던 시절과 달리 CM송이 축제에서 불려진다는 건 우리 사회의 다양성을 반영한 결과”라고 분석한 반면 현택수 고려대 사회학과 교수는 “되고송은 젊은 사람들의 문화와 그들이 공감하는 게 뭔지를 보여주는 것이다. 이제는 다 함께 공감할 수 있는 문화가 대학 자체적인 문화보다는 오히려 가장 노출이 많이 되는 CM송이 됐다는 점은 현대 사회가 얼마나 상업적인 문화에 많이 노출됐는지를 반증하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홍동희ㆍ박세영 기자(sypark@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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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오대리


되고송 패러디 - 염장마스터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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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안 장가 안!!간 친구들 사이에서 "마님은 왜 돌쇠에게만 쌀밥을 주는가?" 가 화두가 된 적이 있었다. 물론 화두 자체에 심오하게 담긴 깊은 뜻보다는 표면적으로 드러나는 '봉사정신'에 포인트가 집중되긴 했지만, 어쨌든 모인 총각들은 마당쇠와 돌쇠를 동일시하며 적개심을 활화산처럼 분출했던 기억이 난다.
요즘 여자분들이 꼽는 남성상을 잘 들여다보면 여러가지 조건이 달리지만 예전(?)과 판이하게 달라진 부분이 남자친구(혹은 애인 혹은 남편)의 봉사정신이 두드러진다.
맛있는 저녁식사를 멋드러진 레스토랑에서 하고 나오는 것도 바라마지 않지만, 가끔은 손수 요리해서 "넌 앉아서 기다리다가 먹기만 하면되~" 라며 만면에 웃음을 띠운 채 챙겨주는 것도 여자들의 로망 중 하나라는 것이다.
그런 면에서 아주 지대로 질러주는 커플의 UCC가 오대리의 레이더에 포착되었다.
사실은 밉다. 이 포스팅을 작성하는 내내 배가 아파서 위장약을 먹고 '견디셔'도 한 병 마셔야겠다.
제작자 그대는 이런 UCC를 자꾸 만들수록 다른 남성들이 힘들어지는 것을 아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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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오대리


되고송 패러디 - 스펀지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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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펀지밥.
EBS를 시작으로 국내에 첫선을 보였던 이 엉뚱한 이 친구들은 케이블로 진출하여 JEI(재능교육 TV)에서 절찬리 방송중이다. '네모네모 스펀지 송'이란 이름으로 방송되던 이 프로그램은 '보글보글 스펀지 밥'이란 이름으로 방송되며 어린이 뿐만아니라 적지 않은 어른들에게도 사랑을 받고 있다.
이 작품은 미국의 어린이 체널 니켈로디온에서 방송되었는데 니켈로디온은 알만한 사람은 다 알겠지만 히트작도 많으며 이 히트작들 역시 국내에서 큰 사랑들을 받았다.
얼마전 EBS 애니토피아는 이 작품을 소개하면서 이들의 황당하고 어이없는 행위들 특히 심난해지다가 다시 기분이 좋아지는 이들의 행태에 대하여 '스마일 헝그리 정신'이라 이야기한다. 이들은 항상 힘들지만 웃고 있다.
너무 낙관적이여서 정말 저래도 괜찮을까 싶지만 원래 쟤네는 저렇단다.
그렇다. 되고송의 낙관적인 이미지와 패러디의 황당한 변조는 너무 잘 어울리는 한 쌍의 바퀴벌레가 아닌가.
애니메이션은 더 이상 어린이들의 전유물이 아니다. 오대리도 울적해질 때면 늘 채널을 돌려서 찾는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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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오대리


되고송 - 고양이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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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뜨는 되고송이 뭔가 볼까?

불과 15년 전만 해도 고양이를 애완동물(가축의 개념이 아닌)로 키우는 집이 그렇게 많지는 않았다. 쥐를 잡는 용도로 키운다거나 그냥 다른 가축들과 함께 키우는 정도? 시골집에 가면 아궁이 근처에서 노니는 녀석들을 의례히 볼 수 있었으며 그런 녀석들은 아주 자유롭게 살고 있었다. 고양이를 애완동물로 자주 보게 된 것은 지난 7~8년 사이가 아닐까 한다. 물론 그 전부터 애지중지 키우면서 알콩달콩 함께 사셨던 분들도 있겠지만 어느 정도 대중화가 된 것은 근래의 일이 아닐까 한다.
강아지들과 달리 전통적으로 부정적인 이미지를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터라 일부에선 터부시 되기도 하고, 오대리가 아는 몇몇은 아직도 고양이를 보면 재수가 없다!고 말하기도 한다. 이 녀석들은 천성적으로 개보다는 사람을 경계하거나 동등한 입장으로 생각하는 녀석들인지라 교감의 문제도 있다 하겠다. 하지만 이런 갭은 개와 고양이를 동일한 선에 놓고 비교할 때 생기는 차이라 할 수 있겠다. 애초에 살아가는 방식도, 느끼고 받아들이는 방식도 전혀 다른 녀석들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애묘인들은 급속히 늘어나고 있는 추세다. 고양이를 탐탁치 않게 생각했던 사람도 얌전한(잘 길들여진) 녀석들을 보면 그 매력에 금새 빠져들곤 하는 것을 종종 본다.
아마도 아래 UCC 제작자는 애묘인일 것이다. 고양이를 키우면서 느끼게 되는 여러가지 상황과 진솔한 감정을 담아서 제작한 것이 아닐까. 조금 아쉬운 부분은 실제 제작자의 고양이였다면...하는 생각을 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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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오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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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휴~ 첫 장면부터 지대로 염장이네. 모닝콜은 스스로 하는 거라는 굳은 신념과 모닝콜 마저 다른이에게 의지하게 되면 의지박약일 뿐이라는 생각으로 살아왔는데.... 상콤한 아침을 위해 연인과 영상으로 모닝콜을 해준다는 것은 여러모로 염장이라는...
출/퇴근 시간엔 어차피 정신없고(졸거나 책 읽거나), 블로그를 한 이후엔 싸이월드는 찬밥이 되었고,
그나마 좀 끌리는 건 길 모를 때랑 맛집 찾아가는 티맵?(아직 써보지는 않았지만) 저 두 가지는 맘에 드네요.
그냥 제목으로 뽑은걸 보니 모 CF의 '인궈니~라잎~'이 생각나서 ㅡㅡ^
하긴....장동건이 .. '동거니~ 라잎~' 하면 좀 모냥새가 빠지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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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오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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