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진난만한 '마린보이' 박태환!!
경기할때의 강렬한 포스는 어디가고
부끄러워 하기는~!ㅋㅋ
아줌마들 사이에 끼어서는 완전..(부끄부끄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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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오대리


리본T - SKT로밍 심이영 CF



모델 심이영 저렇게 넘어지는데 혹 뒷머리는 성한지 궁금하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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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오대리


훈남이고 볼일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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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고쏭의 최다니엘

1986년생 186/73kg

EBS 학교이야기

KBS 황금사과

04년 성현아M/V출연

05년 온게임넷 VJ

03년 롯데 빼빼로 CF

05년 애버랜드CF

07년 스낵면CF

07년 맥도날드(삼각파이)CF


최다니엘 미니홈피 :  http://www.cyworld.com/choidaniel



다니엘군의 미니홈피를 구경갔다

 스타답지 않게 소박한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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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기도 살짝 훔쳐보고  v . 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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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첩도 한번 쭉~ 훑어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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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홈피에서 가장 부러운건 요 표정에 넘어간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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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시 훈남이고 볼일이다 !!!!!!!!!!!!!!!!!!!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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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오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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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에 출근하는데~~ 와우~ 6월 중순 아침의 날씨가 이정도 일줄이야~~
지하철에서 내려 회사까지 이동하는 짧은 시간 동안 등과 허리쪽에 슬며시 젖어드는 땀빵울을 느꼈을 정도니~~
벌써부터 이러할진데 앞으로 다가올 7월, 8월이 심히 걱정 스럽네요 (오대리는 더위를 많이 탄답니다 ..ㅠㅠ)

그리고 여름철만 되면 어김없이 찾아오는 불쾌한 장면들이 벌써부터 떠 올려 지네요.
본인만 시원 하겠다고 냄새 나는건 상관없이 낫씨T 입고 지하철 천장 손잡이 잡고 가는 사람, 특정 부위에만 축축히 젓어있는 모습들, 보건 말건 지하철 안에서 대 놓고 에로 영화를 찍는 몰상식한 커플들, 불쾌지수가 올라가 살짝 부딪쳐도 말싸움으로 이어지는 지하철 풍경 등등~~~

덥고 불쾌한건 나 혼자만 그러한 것은 아니니, 공공 장소에서는 여러 사람을 배려해주는 센스가 필요한듯 싶은 계절이 돌아오고 있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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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오대리


자동차가 시속 880킬로?!

세계 기록 경신의 주인공은 브라질의 라파엘 씨. 그런데 정작 그는 자신이 시속 880킬로로 달렸는지도 몰랐고 교통국에 자동차 보유세를 내러 갔다가 그제야 소식을 접했다고 한다. 속도위반을 했다며 벌금을 내라는 말을 들은 것이다. 60킬로 속도제한 도로에서 880킬로를 밟았다고 기록되어 있었다는데.. [다음 TV팟 발췌] 흥미로운 동영상이다.^^ 최고가 된다는 것은 항상 도전하고 부딪히면서 낳아갈 때에 가능한 것이다. (물론 위의 운전자는 조금 다를 수 도 있겠지만...) 최고를 위한 질주! 최고를 위한 안목! 최고를 위한 나의 블로그, 또 나와 함께하는 그들이 있어 행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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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오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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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플보다 솔로가 더 좋은 이유라~~~~~..........................
나 또한 내 자신을 정당화 시키기 위해 오랫동안 고민해오던 화두였죠~~ㅋㅋㅋ
뭐 대충 이런 이유를 만들어 내곤 했죠. 밥을 먹든 영화를 보든 1인 요금만 내기 때문에 경제적으로 효율적이다,(혼자 먹고 혼자 보는 영화 비참하죠 ㅠㅠ)
여름에 안 붙어 다니니깐 땀띠 날일 없다(피부병이 생겨도 상관없을터인데~~ㅠㅠ), 여친이 없어 자유롭다(정말 휴일에 할거 없다) 등등....

이러한 솔로들의 모든 고민을 모아 솔로들이 커플보다 좋을 수 밖에 없다는 확실한 근거 자료가 나와 이렇게 소개 해 봅니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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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오대리


되고송 패러디 - 염장마스터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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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안 장가 안!!간 친구들 사이에서 "마님은 왜 돌쇠에게만 쌀밥을 주는가?" 가 화두가 된 적이 있었다. 물론 화두 자체에 심오하게 담긴 깊은 뜻보다는 표면적으로 드러나는 '봉사정신'에 포인트가 집중되긴 했지만, 어쨌든 모인 총각들은 마당쇠와 돌쇠를 동일시하며 적개심을 활화산처럼 분출했던 기억이 난다.
요즘 여자분들이 꼽는 남성상을 잘 들여다보면 여러가지 조건이 달리지만 예전(?)과 판이하게 달라진 부분이 남자친구(혹은 애인 혹은 남편)의 봉사정신이 두드러진다.
맛있는 저녁식사를 멋드러진 레스토랑에서 하고 나오는 것도 바라마지 않지만, 가끔은 손수 요리해서 "넌 앉아서 기다리다가 먹기만 하면되~" 라며 만면에 웃음을 띠운 채 챙겨주는 것도 여자들의 로망 중 하나라는 것이다.
그런 면에서 아주 지대로 질러주는 커플의 UCC가 오대리의 레이더에 포착되었다.
사실은 밉다. 이 포스팅을 작성하는 내내 배가 아파서 위장약을 먹고 '견디셔'도 한 병 마셔야겠다.
제작자 그대는 이런 UCC를 자꾸 만들수록 다른 남성들이 힘들어지는 것을 아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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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오대리


되고송 패러디 - 스펀지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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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펀지밥.
EBS를 시작으로 국내에 첫선을 보였던 이 엉뚱한 이 친구들은 케이블로 진출하여 JEI(재능교육 TV)에서 절찬리 방송중이다. '네모네모 스펀지 송'이란 이름으로 방송되던 이 프로그램은 '보글보글 스펀지 밥'이란 이름으로 방송되며 어린이 뿐만아니라 적지 않은 어른들에게도 사랑을 받고 있다.
이 작품은 미국의 어린이 체널 니켈로디온에서 방송되었는데 니켈로디온은 알만한 사람은 다 알겠지만 히트작도 많으며 이 히트작들 역시 국내에서 큰 사랑들을 받았다.
얼마전 EBS 애니토피아는 이 작품을 소개하면서 이들의 황당하고 어이없는 행위들 특히 심난해지다가 다시 기분이 좋아지는 이들의 행태에 대하여 '스마일 헝그리 정신'이라 이야기한다. 이들은 항상 힘들지만 웃고 있다.
너무 낙관적이여서 정말 저래도 괜찮을까 싶지만 원래 쟤네는 저렇단다.
그렇다. 되고송의 낙관적인 이미지와 패러디의 황당한 변조는 너무 잘 어울리는 한 쌍의 바퀴벌레가 아닌가.
애니메이션은 더 이상 어린이들의 전유물이 아니다. 오대리도 울적해질 때면 늘 채널을 돌려서 찾는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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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오대리


되고송 - 고양이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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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뜨는 되고송이 뭔가 볼까?

불과 15년 전만 해도 고양이를 애완동물(가축의 개념이 아닌)로 키우는 집이 그렇게 많지는 않았다. 쥐를 잡는 용도로 키운다거나 그냥 다른 가축들과 함께 키우는 정도? 시골집에 가면 아궁이 근처에서 노니는 녀석들을 의례히 볼 수 있었으며 그런 녀석들은 아주 자유롭게 살고 있었다. 고양이를 애완동물로 자주 보게 된 것은 지난 7~8년 사이가 아닐까 한다. 물론 그 전부터 애지중지 키우면서 알콩달콩 함께 사셨던 분들도 있겠지만 어느 정도 대중화가 된 것은 근래의 일이 아닐까 한다.
강아지들과 달리 전통적으로 부정적인 이미지를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터라 일부에선 터부시 되기도 하고, 오대리가 아는 몇몇은 아직도 고양이를 보면 재수가 없다!고 말하기도 한다. 이 녀석들은 천성적으로 개보다는 사람을 경계하거나 동등한 입장으로 생각하는 녀석들인지라 교감의 문제도 있다 하겠다. 하지만 이런 갭은 개와 고양이를 동일한 선에 놓고 비교할 때 생기는 차이라 할 수 있겠다. 애초에 살아가는 방식도, 느끼고 받아들이는 방식도 전혀 다른 녀석들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애묘인들은 급속히 늘어나고 있는 추세다. 고양이를 탐탁치 않게 생각했던 사람도 얌전한(잘 길들여진) 녀석들을 보면 그 매력에 금새 빠져들곤 하는 것을 종종 본다.
아마도 아래 UCC 제작자는 애묘인일 것이다. 고양이를 키우면서 느끼게 되는 여러가지 상황과 진솔한 감정을 담아서 제작한 것이 아닐까. 조금 아쉬운 부분은 실제 제작자의 고양이였다면...하는 생각을 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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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오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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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휴~ 첫 장면부터 지대로 염장이네. 모닝콜은 스스로 하는 거라는 굳은 신념과 모닝콜 마저 다른이에게 의지하게 되면 의지박약일 뿐이라는 생각으로 살아왔는데.... 상콤한 아침을 위해 연인과 영상으로 모닝콜을 해준다는 것은 여러모로 염장이라는...
출/퇴근 시간엔 어차피 정신없고(졸거나 책 읽거나), 블로그를 한 이후엔 싸이월드는 찬밥이 되었고,
그나마 좀 끌리는 건 길 모를 때랑 맛집 찾아가는 티맵?(아직 써보지는 않았지만) 저 두 가지는 맘에 드네요.
그냥 제목으로 뽑은걸 보니 모 CF의 '인궈니~라잎~'이 생각나서 ㅡㅡ^
하긴....장동건이 .. '동거니~ 라잎~' 하면 좀 모냥새가 빠지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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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오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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