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되고송'의 사회학
- Posted at 2008/06/09 2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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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오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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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되고송, 이동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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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고송'의 사회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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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남매의 출생에 얽힌 진실은 과연 무엇인가?Posted by 오대리
여성분들 밤길안전 완전정복제 동생 올리는 것 보고 저도 아이디어가 떠올라서 한 번 올려보려구요.
요즘 밤길이 너무 위험하잖아요~
저도 며칠전 변태를 만난지라 호신용품을 살까하다가
영상통화를 자기얼굴이아닌 얼굴옆으로 들고 통화를 해서 뒷사람이 보이게끔 하는거죠~
호신용품은 뒤에서 누가 뒤에서 따라와 갑작스럽게 친다면(뻑치기..?)당해낼방법이없으니까요!
제가 해본 결과,영상통화는 상대방통화자와 하는 말이 울린다는 점에 더 좋은 것 같아요!
두 눈 부릅뜨고 쳐다보고 있는데 뒤에서 범죄를 일으키긴 힘들꺼에요~~
밤길조심합시다~~^^
[출처 : www.24hourst.co.kr]
[내가 만드는 완전정복 mpo107 님의 작품입니다.]
Posted by 오대리
[광고논평] 8. 선명한 새해인사~![]()
어느새 2007년 한 해도 저물고 있다. 반짝이던 크리스마스도 지나가고 이제 서로가 서로에게 한 해 마무리 잘 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라는 인사를 하는 시기가 온 것이다. 마음부터 북적대는 그야말로 연말연시다. 크리스마스 인사 완전정복 편이 나왔을 때도 얼마나 반가웠는지 모른다. 요즘 보기 힘든 비의 등장이 그렇기도 했고 화면 가득 펼쳐지는 트리의 모습도 마음을 더욱 반짝이게 했었다. 그리고 이번 광고가 자연스럽게 메시지를 이어가고 있다. 먼저 새해 인사를 티로 나누세요!라고 말하고 있다. 그 다음으로 T는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습니다!로 믿음을 주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그 속에서는 T 가 여러분과 계속해서 함께하고 있습니다! 라는 의미도 자연스레 묻어나 있다. 하나 하나의 의미가 튀지 않고 어우러져 훈훈한 인상을 준다.
이 맘 때쯤이면 누구라도 인사 하고 싶은 사람이 생각날 것이다. 인사 한 번 드려야 되는데 라는 생각이 드는 고마운 분들, 바쁘다는 핑계로 제대로 안부 한 번 묻지 못했던 고교동창들, 멀리 해외에 나가 자주 볼 수 없는 친지들… 모두다 12월, 그리고 다가오는 1월엔 반가이 보고 싶은 사람들이고 인사 나누고 싶은 사람들이다. 이번 새해인사 완전정복 편에서는 이런 사람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짚어 주고 있다.
특히나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겠다는 카피에서 T LIVE는 정말 내 인사를 나의 새해 인사를 선명하게 전달 해 줄 것 같은 믿음을 실어준다. 사람들의 기억 속에서 분명히 기억되는 사실 중의 하나가 바로 SPEED 011은 어디에서나 잘터진다는 점일 것이다. 새로운 광고캠페인들이 등장하면서 지금은 잊고 있었을지 모르지만 이번 광고에서 등장한 추억의 카피는 새로이 의미를 두어 기억되기에도 손색없다. ‘여러분~ 새 해 복 많이~’약간의 멜로디가 가미된 저 말이 왠지 모르게 귀에 부담감없이 와 닿는다. 메시지가 전달되는 각각의 개성있는 상황들에서도 반복되면서 어쩌면 그 음이 익숙해 질지도 모르겠다. 작고 예쁜 어린이가 말하는 ‘새해 복 많이’로 시작되어 직장에서 또는 학교에서 친구들과 연인들끼리 다양한 사람들의 다양한 장소와 상황에서의 새해 인사는 보는 이에게까지 복을 안겨주는 듯하다.
게다가 광고를 보면서 반가운 소식을 하나 더 접할 수 있어 기분이 좋았다. 문자 요금이 1월부터30원에서 20원으로 할인된다고 한다. 이것이야말로 소비자에게 선사하는 새해 선물이 아닌가 싶다.
<모 논평 사이트 LIKEO 님의 논평> – 수정하지 않고 원문 그대로 싣습니다.
광고 쪽에 종사하다 보니 많은 것들을 보게 되고, 갖가지 의견들과 비판, 비평들을 접하게 됩니다. 근래 들어서 이슈가 되고 있는(업무적이든지 사적이든지 오대리는 이동통신과 휴대폰에 꽤 관심이 있는 관계로…) SKT의 완전정복 시리즈와 KTF의 SHOW 시리즈에 대한 논평들을 게재함으로써 관심 있는 분들의 다양한 생각과 의견을 공유하고 싶습니다.
자칫 사이트 광고가 될 요인이 있는 부분이라 모 사이트로 표기하는 것에 대한 양해 부탁 드립니다. 또한 다양한 의견과 공감, 비공감 등의 생각을 댓글로 달아주시면 오대리는 더욱 신날 것 같습니다.
Posted by 오대리
[광고논평] 7. 껍데기는 가라. 알맹이를 보자.![]()
광고를 보고 바로 든 생각은 과연 실제로 저런 상황에 놓이게 될 사람이 얼마나 될까? 하는 것이었다. 저런 상황에서 그리고 저런 결말을 가져올 수 있는 어머니들이 또 얼마나 될까. 현실과는 너무 동떨어진 내용이 아니었다 생각한다. 처음의 SHOW는 정말 SHOW답다라는 생각이 들게 했다면 이번 광고에서는 뭔가 SHOW와 그 내용이 어색하게 들어맞지 않는 듯 했다. 정말 기막히게 SHOW다운 내용이 아니라 어찌보면 색다르게 보일 수도 있고 또 어찌보면 너무 평범해 보일 수도 있는 내용이라는 점이다. 다시말해 확실하게 와닿는 에피소드가 아니라는 것이 아쉽다는 생각이다. 일상에서 좀 더 있을 수 있는 일로 다가갔다면 더 많은 사람들이 공감할 수 있었을 것이다.
또 한가지 아쉬운 점은 SHOW에 대한 장점을 부각시키기 보다는 영상통화 자체의 그럴 법한 예를 보여준 것에 그치고 마는 것은 아닌가 하는 것이다. 이제는 SHOW만이 가질 수 있는 장점을 내세울 때라고 생각한다. 아하! SHOW하면 이런 점이 좋아! 라고 바로 떠올 릴 수 있는 무엇 말이다. 어머니에게 점수를 따는 상황에 영상통화가 있다는 메시지는 다른 영상통화들도 얼마든지 접근할 수 있었던 부분일 수 있다.
그리고 광고에서 너무나 쉽게 그리고 너무나 가볍게 웃음만을 유도 하려 했던 것은 아닌가 싶은 생각도 든다. 우리가 웃고 좋아한 이후에 무엇인가 남는 메시지가 있어야 하는데 웃고 즐거워하는 것 그것에만 만족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의문이다. 한마디로 영상통화 그리고 SHOW라는 연결되는 이미지 보다는 아 저런일도 있구나 재밌네.. 정도에 그치고 말 수 있다는 것이다. 광고에서 중요한 것이 제품의 중심되는 등장이라고 생각한다. 광고가 전달하려고 하는 메시지와 제품자체가 얼마나 자연스럽게 어우러지고 있는가 하는 것 말이다. 얼핏 보기에 멋있어 보이고 그럴듯 해보이는 광고들도 제품을 제대로 등장시키지 못하면 광고효과는 기대에 영 미치지 못하는 경우를 흔히 볼 수 있다. 실속있는 광고가 되기 위해서는 이처럼 제품의 효과적인 등장이 필수적이라고 할 수 있다. 여기서의 제품은 SHOW인데 그 제품 자체 보다는 그 이외의 것에 너무 집중적으로 초점이 맞추어져 있는 듯하다. 재미있게 본 광고이기는 하지만 그것이 SHOW광고로 확실히 기억되기에는 조금 역부족이지 않았나 싶다. 그런 의미에서 이번 부모반대 편 광고는 너무나 중요한 기본적인 사실을 간과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모르겠다.
<모 논평 사이트 LIKEO 님의 논평> – 수정하지 않고 원문 그대로 싣습니다.
광고 쪽에 종사하다 보니 많은 것들을 보게 되고, 갖가지 의견들과 비판, 비평들을 접하게 됩니다. 근래 들어서 이슈가 되고 있는(업무적이든지 사적이든지 오대리는 이동통신과 휴대폰에 꽤 관심이 있는 관계로…) SKT의 완전정복 시리즈와 KTF의 SHOW 시리즈에 대한 논평들을 게재함으로써 관심 있는 분들의 다양한 생각과 의견을 공유하고 싶습니다.
자칫 사이트 광고가 될 요인이 있는 부분이라 모 사이트로 표기하는 것에 대한 양해 부탁 드립니다. 또한 다양한 의견과 공감, 비공감 등의 생각을 댓글로 달아주시면 오대리는 더욱 신날 것 같습니다.
Posted by 오대리
[광고논평] 6. 승자는 여유롭다?! SK Telecom T LIVE (자연스로움과 여유로움의 T LIVE )![]()
SK 텔레콤 T LIVE 의 광고는 하얀바탕의 깔끔하고 심플한 이미지로 항상 여유와 자연스러움이 묻어나온다. 그리고 그 여유로움과 자연스러움은 이동통신시장의 No.1으로서 지켜온 자리에대한 자신감과 앞으로도 No.1은 SK 텔레콤이라는 Pride를 보여준다.
박빙의 3G경쟁, 이제 3G시장에서도 No.1이 되겠다. SK 텔레콤
12월 출시 된 이번 SK 텔레콤 T LIVE의 광고는 SK 텔레콤만의 자신감을 볼 수 있는데
'영상통화 완전정복'편에 "SPEED011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습니다"라는 카피는 이동통신이 최초로 우리나라에 도입될 때 부터 급격한 성장을 이루어 오늘날까지 항상 1위자리를 지켜오며 잘터지는 휴대폰, 이동통신의 No.1은 SK텔레콤이라는 사람들의 고정관념을 심어주었던 카피였다. 지금도 그 고정관념은 사람들의 머리속에 자리잡고 있다.
과거의 그 카피를 현재의 3G 영상통화 CF와 연계 시킴으로써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잘들리고 잘보이는 이동통신의 No.1이 SK텔레콤임을 다시 부각시키고 있다. T LIVE 보다 먼저 광고를 통해 3G시장에 큰 파장을 일으켰던 KTF의 SHOW는 SK텔레콤 T LIVE에게 잠시 자극을 준 바람에 불과하다는 듯 다시 본연의 자리를 찾아 3G 영상통화도 No.1의 자리를 정복하겠다는 결심을 CF를 통해 보여주고 있다.
과거부터 이어왔던 SK 텔레콤의 일인자 이미지는 "T LIVE 영상통화도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겠습니다"라는 카피를 통해 영상통화에서도 speed011때처럼 3G시장은 SK 텔레콤이 완전 정복한다는 자신감을 드러낸다. 그리고 CF모델을 대한민국 남자배우의 No.1인 장동건으로 하면서
SK 텔레콤이 12월 출시한 또 다른 T LIVE CF를 보면 억지스럽지 않게, 과장되지 않게 T LIVE의 있는 그대로의 기능을 보여준다. '본토발음 완전정복' 편에서는 T LIVE를 통해 원어민의 발음을 영상으로 보고 익힌다는 내용을, 비가 모델로 나오는 '크리스마스 완전정복'편에는 크리스마스를 맞이하여 가족과 친구,연인 모두에게 영상통화로 크리스마스 안부와 메시지를 보인다는 내용이다. 자연스러운 상황에서 튀려하지 않고 기능과 상황에 맞게 자연스러운 두 CF는 또한번 SK 텔레콤 T LIVE의 자신감을 보여준다.
SK텔레콤 T LIVE의 심플함과 세련됨, 여유는 자신감에서 오는 승자의 여유로움이라고 할수 있다.
<모 논평 사이트 JDW890114의 논평> – 수정하지 않고 원문 그대로 싣습니다.
광고 쪽에 종사하다 보니 많은 것들을 보게 되고, 갖가지 의견들과 비판, 비평들을 접하게 됩니다. 근래 들어서 이슈가 되고 있는(업무적이든지 사적이든지 오대리는 이동통신과 휴대폰에 꽤 관심이 있는 관계로…) SKT의 완전정복 시리즈와 KTF의 SHOW 시리즈에 대한 논평들을 게재함으로써